‘주목’ 다이아 은진, 태도 논란 눈길…무표정+미동 없는 모습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다이아 은진이 화제다.

이에 과거 걸그룹 다이아 멤버 은진이 겪은 태도 논란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다이아 컴백 현장에서 멤버 은진이 불성실한 태도 논란으로 여론의 도마위에 올랐다.

다이아 은진 사진=다이아 SNS 캡처
다이아 은진 사진=다이아 SNS 캡처
이날 현장에서 은진은 다이아 멤버들 중 가장 무표정에 미동 없는 모습을 보여 이목을 끌었다. 그러던 도중 은진은 다이아 멤버들을 남겨둔 채 혼자만 무대에서 빠졌고, 이를 두고 다이아 소속사 측은 "숨을 잘 쉬지 못해 병원으로 이동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7일 다이아 은진은 그룹 탈퇴와 향후 계획을 밝혔다.

사실상 연예 활동 중단 선언이다. 다이아 은진은 2015년 다이아 멤버로 데뷔해 3년만에 연예 활동을 마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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