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방송인 그레이스 리가 예능 '비디오스타'에 출연하며 화제가되고 있다.
이에 과거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그레이스리의 필리핀 생활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날 그레이스 리는 방송인 조영구와 함께 필리핀 전통시장을 방문했다.
그레이스 리 사진=‘여유만만’ 캡처 그레이스 리를 본 사람들은 먼저 알아보며 인사를 건넸고, 그를 보기 위해 사람들이 몰래 움직임이 힘들 정도였다.
그레이스 리는 키와 몸무게를 묻는 질문에 “162cm에 49kg”이라고 신체 사이즈를 말하는가 하면 쌍꺼풀 수술을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레이스 리는 “(쌍꺼풀이) 지금은 다 풀려서 고민이다. 얼굴이 더 작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그레이스 리가 출연한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30분 MBC 에브리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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