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방탄소년단이 21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 참석했다.
이날 션 멘데스는 'In My Blood'로 관객들을 열광케 했다. 션 멘데스의 무대 후 윤상, 안현모 등 MC들은 션 멘데스와 방탄소년단의 콜라보레이션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이에 션 멘데스가 주목 받고 있다.
션 멘데스 사진=션 멘데스 캡처 션 멘데스는 1998년생으로 올해 19세다.
그는 캐나다 출신 싱어송라이터로 지난 2013년 부터 활동해왔다.
특히, 션 멘데스의 감성적인 보이스와 훈훈한 외모는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톱 소셜 아티스트 부문에 2년 연속 노미네이트 된 방탄소년단은 이날 이 부분 2회 연속 수상을 노린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