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SNS] 타이라 뱅크스 “매력적인 남성에게 반했다”…상대는 누구?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미국 모델 겸 방송인 타이라 뱅크스가 그룹 방탄소년단의 매력에 감탄했다.

타이라 뱅크스는 21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OK. I’ll stop fangirling for BTS”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타이라 뱅크스는 블랙 의상을 입고 고혹적인 포즈로 아우라를 뽐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 역시 각자 분위기 있는 포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설명
타이라 뱅크스는 “매력적인 남성인 방탄소년단에 반하는 것을 멈추겠다”고 말했으나 환한 미소로 함께하는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뿐만 아니라 이어 공개된 짧은 영상 속 타이라 뱅크스와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들은 음악에 맞춰 춤추는 모습으로 파티 분위기를 한껏 발산했다.

한편 21일(한국시간) 오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는 ‘2018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드(BBMA)’가 개최됐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