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슈가맨2’가 지난 27일 일요일 종편 시청률 1위와 비지상파 1위를 지난주에 이어 다시 한 번 싹쓸이를 하면서 시즌을 마감했다.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슈가맨2’ 전국 가구 시청률 (이하 유료가입)은 5.6%로 지난 주 5.4% 보다 0.2% 포인트 상승 했다.
비지상파 2위 tvN ‘무법변호사’도 지난주 일요일 시청률 5.1% 보다 0.1% 포인트 상승해 5.2%를 기록 했지만, ‘슈가맨2’를 이기지 못했다.
슈가맨2 솔리드 사진=JTBC
이날 ‘슈가맨2’에서는 R&B위 전설 솔리드가 소환됐다.
이들이 출연한 장면 중 최고 1분 시청률은 솔리드 3명이 신랑 들러리로 친구 결혼식에 참석 했을 때 사진을 보면서 시청자들과 함께 과거 추억에 젖는 장면으로, 전국 6.5%, 수도권 8.1%까지 시청률이 상승했다.
‘슈가맨2’는 2015년 10월 20일 ‘슈가맨 시즌1’ 첫방송 당시 시청률 1.6% 보다 무려 4.6% 포인트 높은 수치 6.2%로 지난 1월 14일 시즌2를 시작하며 그동안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