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안현모가 북미정상회담 개최에 긴장된 소감과 통역으로 나서는 소감을 밝혔다.
안현모 전 SBS기자는 12일 자신의 SNS에 “#핵담판 #핵궁금 #핵설렘 #핵긴장 #핵피곤 #핵날밤 #핵하얗게 #핵지새웠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현모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 앞에서 양 옆으로 팔을 펴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안현모 사진=안현모 SNS 한편 안현모는 전 SBS 기자다. 서울대학교 언어학과 학사,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국제회의통역 석사 출신의 재원으로, SBS 경제부 기자로 활동하다 최근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다.
그는 지난해 9월 30일 라이머와 결혼해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
라이머는 지난 1996년 가수로 데뷔해 버벌진트, 산이, 범키 등 유명 래퍼들이 대거 소속된 브랜드뮤직의 대표를 맡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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