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방송인 한석준이 혼인신고를 마쳤다는 소식을 전한 가운데, 네티즌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한석준은 11일 자신의 SNS에 “생일 기념으로 혼인신고. 둘이 같이 오고 싶어서 시간 맞추다가 이렇게 나 늦어졌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혼인신고를 완료한 서류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석준 혼인신고 사진=한석준 인스타그램
한석준이 지난 4월 6일 연하의 사진작가와 1년여 간의 교제 끝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비공개로 진행됐다.
한석준 혼인신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축하드려요” “결혼하시고 첫 생일 첫혼인신고 많이많이 축하드려요~ 행복한 기념일 되세요” “저도 생일 때 혼인신고 할까 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 다른 누리꾼들은 “사건번호라고 적혀있어서 깜놀했어요. 생일도 혼인신고도 축하드립니다”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로맨티스트” 등의 축하 메시지를 건넸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