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워너원 하성운이 ‘복면가왕’에 레서판다로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하성운은 17일 오후 워너원 공식 트위터를 통해 “미성의 목소리로 많은 이들의 얼어붙어있던 마음을 사르르- 녹여버린 레서판다는 성운이었다”라고 남겼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레서판다 복면을 들고 환하게 구름이 미소를 짓고 있다. 레서판다처럼 귀여운 매력을 지닌 하성운은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팬들에 설렘을 더했다.
워너원 하성운, ‘복면가왕’ 레서판다 출연 사진=워너원 공식 트위터 덧붙여 “노래도 잘해, 운동도 잘해, 춤도 잘춰 만능캐릭터 떵우니. 앞으로 더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한편 하성운은 이날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 3라운드 대결에서 밥로스에 패해 정체가 공개됐다.
정체가 공개된 하성운은 앞서 출연한 김재환과 황민현을 언급하며 “두 사람이 조언을 많이 해줬다”라고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