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김영구 기자] 슈퍼주니어 시원과 예성, 이특이 21일 오전 케이콘(KCON) 참석차 인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밝은 표정으로 출국장으로 향하는 최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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