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미녀 신새롬 `싱그러운 미소를 머금고~`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김영구 기자] 2018 러시아 월드컵을 통해 ’5대 월드컵 미녀’로 등극한 신새롬이 지난 27일 경기도 부천에 위치한 웅진플레이도시에서 진행한 비키니 화보 촬영에서 섹시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러시아 월드컵에서 한국 경기가 열리는 날마다 광화문 광장에서 거리 응원하는 모습이 수많은 미디어에 노출되어 월드컵 미녀로 떠오른 신새롬은 키 172cm, 다리길이 105cm의 대단한 비율이 소유자.

36-24-37 E컵의 완벽한 라인과 넘치는 볼륨감까지 소유한 신새롬은 지난해 ‘SSA 코리아 챔피언쉽’에서 커머셜모델 클래스, 피트니스모델 톨, 비키니모델 톨 부문에서 각각 1위, 2위, 1위를 동시에 차지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피트니스 스타로 떠올랐다.

사진설명
photo@maekyung.com 장소협찬 | 부천 웅진플레이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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