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소녀’ 사유리 “공포영화 광팬, 마늘 필수품으로 준비”..왜?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비행소녀’ 사유리가 4차원적인 매력을 뽐냈다.

2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소녀’(이하 비행소녀)에서는 방송인 사유리가 야밤에 공포영화를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사유리는 “마늘 같은 게 있으면 고스트가 사라진다고 해서 공포영화를 볼 때 필수품이다”라며 흑마늘을 준비해 영화를 관람했다.

‘비행소녀’ 사유리 사진=MBN ‘비행소녀’ 방송캡처
‘비행소녀’ 사유리 사진=MBN ‘비행소녀’ 방송캡처
공포영화를 보기 위해 준비하는 모습을 VCR을 보던 ‘비행소녀’ 출연진들은 “흰 옷을 입은 모습이 더 무섭다” “리액션이 한국스럽지 않다”며 특이하다고 말했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사유리는 “겁이 많은데 진짜 공포영화 좋아해서 사람들이 변태라고 한다”고 털어놓았다.

사유리는 공포영화를 보기 위해 흑마늘을 먹으면서 무서움을 달랬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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