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제 62회 '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 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대회 최고의 영예인 진(眞)에는 '2018 미스 경기' 김수민이 선정됐다.
'2018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된 김수민은 디킨슨대학교에서 국제경영학을 공부했으며, 장래희망은 국제부 기자다. 취미와 특기는 춤과 노래, 성대모사와 외국어 등이다.
미스코리아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jh1000@maekyung.com
사진제공 =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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