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녕 트로트? 귀가 호강하는 윤오의 쌍화차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지난 가을 ‘TV-N 수상한가수’를 통해 근황을 알린 가수 ‘윤오’가 세미 트로트 ‘쌍화차’로 야심차게 돌아왔다.

1998년 1집 ‘이젠’으로 데뷔한 윤오는 만성신부전증이라는 병마를 이겨내고 가수의 길에 접어든지 20주년 되는 올해 절치부심의 마음으로 트로트라는 새로운 장르에 도전했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아모르파티’부터 차트를 석권하는 ‘따르릉’까지 트로트의 르네상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요즘. 여기에 윤오의 ‘쌍화자’ 가 새로운 돌풍을 일으킬 것이라 기대한다.

사진=가수 윤오 제공
사진=가수 윤오 제공
잊혀 지지 않는 제목과 중독성 강한 멜로디, 그리고 귀에 쏙쏙 박히는 가사가 3박자를 이루며 여기에 ‘윤오’ 특유의 부드러운 미성과 짜릿한 고음이 더해져 유감없이 그 매력을 어필한다. ‘행복을 노래하는 가수‘ 그의 오랜 꿈처럼,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부르고 웃을 수 있는 그야말로 ’세대 공감 트로트‘로 거듭나길 바란다.

윤오의 신곡 ‘쌍화차’는 7월5일 정오부터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