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아찔한 초미니&시스루 화보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지방시(Givenchy) 포토콜이 7월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선릉로 청담 버레스크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가수 손담비, 큐리, 배우 안재현, 진서연, 홍종현 등이 참석했다.

특히 손담비는 아찔한 초미니에 블랙 시스루룩으로 시선을 끌었다.

손담비. 사진=MK스포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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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는 2013년 디지털 싱글 Red candle을 끝으로 사실상 배우로 전업했다. 2016년 KBS2 ‘기적의 시간 로스타임’과 SBS ‘미세스 캅 2’, 2017년 ‘마녀의 법정’ 등 드라마 출연에 이어 2018년에는 ‘탐정: 리턴즈’로 영화 데뷔도 했다.

손담비는 ‘탐정: 리턴즈’를 통해 액션 연기를 선보여 주목받았다.

손담비. 사진=MK스포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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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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