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설민석 강사의 집이 공개됐다.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설민석의 집을 방문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설민석의 집을 방문한 멤버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그의 집은 먼지하나 없었고, 깔끔함과 심플함 그 자체였다.
설민석 집공개 사진="집사부일체" 방송 캡처 이 모습을 본 멤버들은 “모델하우스 같다. 집도 진짜 깔끔하시다”고 말했다.
이후 멤버들은 옷방을 구경했다. 특히 드레스룸 안쪽에 있는 금고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관심이 폭발한 멤버들은 “여기 뭐가 들어있냐”고 물었고, 설민석은 “여러가지 문서들이 있다”며 미소 지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수 학교 폭력 여파…제작사에 8.8억 배상해야
▶ 검찰 “김세의, 김수현 허위 사실 25회 유포”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소유, 우월한 볼륨감 & 과감한 노출 원피스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