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강동원과 한효주가 열애설 해프닝을 딛고 오는 20일 공식 석상에 함께 참석한다.
9일 두 사람이 호흡을 맞춘 영화 ‘인랑’ 측은 “25일 개봉을 앞둔 ‘인랑’ 언론배급 시사회가 오는 20일 열린다”고 밝혔다.
이날 주연배우인 강동원과 한효주는 공식석상에 함께 참석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한효주 강동원 열애설 공식석상 사진=MK스포츠 DB
특히 예상치 못한 열애설로 시선을 끈 두 사람이 어떤 발언을 할지 궁금증을 모은다.
한편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편안한 복장의 강동원과 한효주가 미국에서 함께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두 사람이 미국의 길거리를 걸어가고 있는 모습이 공개되자 둘만의 여행을 떠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쏟아졌다.
이에 두 사람의 열애 의혹이 제기됐으나 양 측 소속사는 열애설을 부인하고 친한 동료사이라고 선을 그었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