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케이스타 2018 코리아 뮤직 페스티벌’(이하 ‘코뮤페’)이 예비 관객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7일부터 8일 양일간 ‘코뮤페’ 공식 홈페이지 서버가 다운, 페스티벌을 향한 폭발적인 관심을 증명해보였다.
‘코뮤페’는 오는 8월 1일과 2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다. 대한민국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총출동을 예고해 일찌감치 라인업 공개부터 큰 사랑을 받았고, 공식 SNS를 통해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이벤트 역시 예비 관객들의 기대치를 높이는데 한몫하고 있다.
케이스타 2018 코리아 뮤직 페스티벌 사진=한국매니지먼트연합
특히 9일 오후 8시 케이스타를 통해 8월 1일 티겟이 판매되며, 10일 오후 8시에는 8월 2일 티켓이 판매될 예정이다.
티켓 매진이 예고된 가운데 ‘코뮤페’는 8월 8일 오후 7시 MBC MUSIC, MBC 에브리원을 통해 동시 방송되며, 페스티벌 현장은 빵야tv를 통해 온라인에서 생중계된다.
‘코뮤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되며, 티켓 예매처는 케이스타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