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내투어’ 문세윤, 에그 커피 한 모금 후 “굉장히 신선”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개그맨 문세윤이 달걀 커피에 푹 빠졌다.

14일 오후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서는 하노이 여행 첫째 날 설계를 맡은 박나래의 투어가 계속됐다.

이날 멤버들은 커피를 마시러 갔다. 이들은 유명한 달걀 커피를 시켰고, 정준영만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했다.

짠내투어 문세윤 사진="짠내투어" 방송 캡처
짠내투어 문세윤 사진="짠내투어" 방송 캡처
모두 들뜬 마음으로 달걀 커피를 마셨다. 문세윤은 “굉장히 신선했다”고 말했다.

이어 “참기름을 먹은 것처럼 부드럽게 계속 남아 있었다”라며 “입술이 반들반들 하다”고 설명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