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개그맨 문세윤이 달걀 커피에 푹 빠졌다.
14일 오후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서는 하노이 여행 첫째 날 설계를 맡은 박나래의 투어가 계속됐다.
이날 멤버들은 커피를 마시러 갔다. 이들은 유명한 달걀 커피를 시켰고, 정준영만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했다.
짠내투어 문세윤 사진="짠내투어" 방송 캡처 모두 들뜬 마음으로 달걀 커피를 마셨다.
문세윤은 “굉장히 신선했다”고 말했다.
이어 “참기름을 먹은 것처럼 부드럽게 계속 남아 있었다”라며 “입술이 반들반들 하다”고 설명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