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하하가 아내 별과의 부부싸움에 대해 언급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동상이몽2’에서는 하하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하하는 “솔직하게 말하면 부부싸움을 했었다. 7년 동안 두 번 싸웠다”고 말했다.
동상이몽2 하하 사진="동상이몽2" 방송 캡처 이어 “싸우다 보면 부인 말이 다 맞다”며 “때부터는 충고로 듣고 반성하면 된다는 것을 깨달아서 싸움이 안 된다”고 언급했다.
또한 하하는 “패밀리 룩을 입는 것에 로망이 있었다. 할리우드 스타처럼 해보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더불어 그는 “내 옷을 살 때 아이 옷과 아내 옷이 있는지 꼭 물어본다”며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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