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방송된 MBC '검법남녀'에서는 연쇄살인 목격자 이경자가 살해당한 상태로 발견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경자는 연쇄살인범에 대한 증언을 하기 위해 검경 합동수사본부로 향했고 이후 증언을 마친 이경자는 친구 자택의 욕조에서 숨진 채 발견됐던 것.
사진=검법남녀 캡처
이는 연쇄살인범의 수법. 도지한(오만석)과 은솔(정유미)은 뜻하지 않는 상황에 당황했다.
이어 시신에서 특이한 냄새를 맡은 백범(정재영)은 성분검사를 의뢰했고, 스텔라 황(스테파니 리)은 6, 70년대에 군대에서 쓰인 공업용 기름이라고 밝히면서 범인을 추정할 수 있는 단서로 알아내면서 눈길을 모았다.
한편 ‘검법남녀’는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