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트리플H 현아 “이번엔 기분 좋은 섹시미 보여줄 것”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트리플H 현아가 색다른 섹시미를 예고했다.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트리플 H(현아, 후이, 이던)의 두 번째 미니앨범 ‘REtro Futurism’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현아는 트리플H 앨범을 통해 보여줄 섹시미에 대해 묻자 “27이라는 나이가 어린 나이는 아니더라. 노련하고 건강한 섹시미를 보여주고 싶다”며 말했다.

트리플H 현아 사진=옥영화 기자
트리플H 현아 사진=옥영화 기자
이어 “또 기분 좋은 섹시미를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타이틀곡 ‘RETRO FUTURE’는 레트로 스타일의 곡으로, 1950년대와 1960년대의 우주개발 시대와 함께 성행했던 미래주의의 영향을 보여주는 창작 예술의 경향인 Retro-futurism에서 영감을 받았다.

빠르게 변화하고 모두가 따라하는 현재의 유행보다는 예전의 것에서 새로운 멋을 찾아 새로운 청춘을 표현하고자하는데서 비롯됐다. 18일 오후 6시 공개.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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