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한효주, 밝게 웃는 두사람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 옥영화 기자] 영화 ‘인랑’ (감독 김지운) 레드카펫 행사 및 쇼케이스가 1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렸다.



배우 한효주는 강동원과 열애설이 난 후 첫 공식석상에 나섰다. 단아한 패션으로 팬들 앞에 선 한효주는 환한 미소로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한편, 영화 ‘인랑’은 강동원, 한효주, 정우성, 김무열, 한예리 등이 출연, 남북한 정부가 통일준비 5개년 계획을 선포한 후에 강대국의 경제 제재가 이어지고 민생이 악화되는 등 지옥 같은 시간이 이어지고 있는 혼돈의 2029년을 그린 작품이다.



사진설명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류현진 한국인 첫 KBO+MLB 2500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