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네 똥강아지` 김영옥, 파격적인 프로필 촬영.."그럴 머리나 있냐" 대폭소

[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할머니네 똥강아지’ 김영옥이 프로필 사진을 촬영했다.

2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할머니네 똥강아지’에서는 김영옥 조손이 인생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영옥의 손녀 선우가 할머니의 사진을 찍어주겠다며 포토그래퍼로 나섰으나 김영옥은 사진 찍기 싫다며 질색했다.

하지만 정작 촬영을 시작하자 적극적으로 임하자, 김선우는 “요즘 스타일은 이런 거다”라면서 직접 포즈를 선보이며 자세를 추천해주기 시작했다.

사진=할머니네 똥강아지 캡처
사진=할머니네 똥강아지 캡처
한편 짝다리를 짚고 양 손으로 머리를 넘기는 ‘문가비 스타일’ 포즈를 추천해주자 김영옥은 선우의 포즈를 따라하며 “뭘 한 쪽으로 해가지고 이렇게? 그럴 머리나 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영옥은 “저는 10년 뒤까지 생각하고 싶지 않아요. 10년 뒤에 내가 안방에 있을지, 뒷산에 있을지 누가 알아요”라며 프로필 사진 촬영에 대해 소신있는 생각을 전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