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데뷔 1000일을 맞이한 그룹 VAV가 팬들에게 깜짝 선물을 했다.
VAV는 지난 26일 데뷔 1000일을 기념해 공식 SNS 채널에 ‘HAPPY DEBUT 1000 DAYS WITH VAMPZ’라는 내용과 함께 축전 사진을 올렸다.
특히 ‘VAV가 데뷔 1000일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라는 제목으로 멤버들이 직접 그린 그림들도 공개했다.
VAV, 데뷔 1000일 기념해 특급 선물 사진=A TEAM 엔터테인먼트 제공
무대에 오르기 직전, 무대가 끝나고 함께 사진을 찍을 때, 첫 시상식 등 팬과 함께한 순간들을 그림으로 표현했다.
1000일 기념 영상 역시 공개와 함께 팬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영상 속에는 파티를 준비하는 멤버들의 모습부터 훈훈한 외모로 ‘남친돌’ 면모를 드러내는 모습까지 다양하게 담겨있다. 장미를 건네는 개인 영상 역시 공개돼 사랑받고 있다.
한편 새 앨범 준비 중인 VAV는 오는 8월 중순 ‘VAV Meet & Live Tour in US’를 통해 미국 뉴욕과 애틀란타, 달라스, 시카고, 4개 도시에서 투어를 개최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