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윌리엄, 손가락 하트로 상큼 매력 ‘뿜뿜’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이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29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샘 해밍턴과 윌리엄, 벤틀 리가 싱가포르에서의 셋째 날 나나 할머니와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나나 할머니를 만나러 가는 길에 샘 해밍턴은 “우리 지금 누구 만나러 가냐? 윌리엄이 사랑하는 사람 만날 거다”고 말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이어 마리나베이 크루즈 센터에서 앉아서 기다리다 샘은 윌리엄에 “아이러브유”를 연습시켰다. 그러자 윌리엄은 말 대신 손가락하트를 선보이며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윌리엄이 단어로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본 장윤정은 “단어로 말할 때가 가장 귀여운 것 같다”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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