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홍진영은 한국에서도 물론 매력을 인정받지만, 외국인한테는 더 어필하는듯하다.
QTV 예능 ‘순위 정하는 여자’에 의해 ‘외국인이 선정한 가장 탐나는 여자’ 1위에 뽑힌 것이 대표적이다.
당시 홍진영은 다양한 국적자들의 지지를 받았다. 미국인은 몸매, 인도인은 동안, 영국인은 미모, 브라질인은 귀여움 등 각기 다른 매력에 높은 점수를 줬다.
홍진영 ‘2018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 참석 모습. 사진=천정환 기자 가수 현아는 싸이의 글로벌 히트곡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에 출연하여 세계적으로 깊은 인상을 준 바 있다.
‘순위 정하는 여자’에 따르면 외국인들은 홍진영이 ‘강남스타일’ 현아로 착각하는 경우가 꽤 있다고 한다.
홍진영의 대표적인 매력으로는 윙크를 빼놓을 수가 없다. 매일 거울을 보고 연습하는 것은 물론이고 마음에 들지 않을 때는 하루 8시간을 윙크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투자할 정도라고 전해진다.
털털한 언니/누나 캐릭터의 소유자답게 인기 게임 ‘배틀그라운드’와도 무관하지 않다. 홍진영은 인터넷 방송인도 겸하고 있다 보니 최신 유행에도 해박한데 실제 ‘배틀그라운드’ 실력도 절대 나쁘진 않다고 알려졌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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