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신성우가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아빠가 된 기쁨을 표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아빠가 된 테리우스 신성우의 새 집에서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신성우는 새 집으로 이사한 이유에 대해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가족들과 떨어져서 지냈다. 명절이 되면 가족들과 함께인 친구들이 부러웠다”면서 “내 아이에게도 성장스토리를 만들어주고 싶었다”라며 아들바보 면모를 뽐냈다.
‘섹션TV’ 신성우, 아빠가 된 테리우스 사진=‘섹션TV 연예통신’ 방송캡처 특히 그는 “아들이 빨리 커서 같이 술 한잔 했으면 좋겠다”라며 너털웃음을 지었다.
또한 잘생긴 외모로 원조 테리우스라 불렸던 그는 실제 자신을 모델로 삼은 순정만화 캐릭터가 탄생할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얻은 바 있다.
그는 “오래전 얘기다”라고 부끄러워하면서도 “그 인기를 어떻게 내 입으로 다 얘기하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