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샤를 합시다3’ 백진희, 윤두준 배려에 “우리 엄마 치매야” 고백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식샤를 합시다3’ 백진희가 윤두준에 엄마가 치매라는 사실을 털어놨다.

30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 : 비긴즈’에서는 이지우(백진희 분)가 엄마 강미숙(이지현 분)이 응급실에 실려갔다는 소식에 구대영(윤두준 분)과 부리나케 달려갔다.

이날 이지우는 신발도 짝짝이로 신고 병원으로 달려갔다. 그의 어머니는 요양원 계단에서 넘어져 갈비뼈에 금이 갔고, 이를 본 이지우는 안타까움에 한숨을 내쉬었다.

‘식샤를 합시다3’ 백진희X윤두준 사진=‘식샤를 합시다3’ 방송캡처
‘식샤를 합시다3’ 백진희X윤두준 사진=‘식샤를 합시다3’ 방송캡처
이지우를 반갑게 맞이한 강미숙은 “과부한테 애인자랑하려고 데려왔나?”라며 관심을 표했다. 앞서 구대영은 대학시절 다친 이지우를 집에 데려간 날 자신에게 용돈을 쥐어주던 이지우의 어머니에 대한 추억을 떠올렸다.

이지우는 구대영에 “너도 봐서 알지? 우리 엄마 치매야”라고 이야기했다. 구대영은 입원에 필요한 물품을 구비해 이지우에 힘을 보탰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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