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펜타곤 후이 측이 (여자)아이들 수진과의 열애설이 불거져 나오자 이미 결별한 사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후 이들에 대한 관심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3일 오전 펜타곤 후이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확인결과 후이와 수진은 이미 결별한 상태”라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온라인상에서 후이와 수진이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있는 등 데이트 모습이 담긴 사진이 급속도로 확산됐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열애중이 아니냐며 관심을 표했다.
펜타곤 후이가 (여자)아이들 수진과 결별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MK스포츠 DB
1993년생인 후이는 2016년 10월 10일 10인조 그룹 펜타곤으로 가요계에 정식데뷔했다. 펜타곤은 ‘Gorilla’, ‘Beautiful’, ‘머물러줘’, ‘빛나리’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후이는 팀내 리더 겸 메인 보컬로 실력을 뽐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펜타곤 멤버 후이와 가수 현아와 혼성그룹 트리플H를 결성했다. 그는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후이, 현아와 미션곡 ‘네버(Never)’를 발표해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지난해 5월 현아, 이던과 트리플H로 뭉친 후이는 ‘199X’의 타이틀곡 ‘365 FRESH’를 발표했다. 지난 7월 18일에는 두 번째 미니앨범 ‘REtro Futurism’의 타이틀곡 ‘RETRO FUTURE’을 발표하고 활동에 나섰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