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박서준이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8년 7월 3일부터 2018년 8월4일까지 방영한 드라마에 출연중인 배우 10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260,993,345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 소통량을 측정하였다. 지난 6월 배우 브랜드 빅데이터 229,058,920개와 비교하면 13.94% 증가했다.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하였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을 평판 분석 알고리즘으로 분석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커뮤니티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은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의 출처와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 이슈에 대한 커뮤니티 확산, 콘텐츠에 대한 반응과 인기도를 측정할 수 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18년 8월 드라마배우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 출연했던 박서준, 박민영 브랜드가 1위, 2위로 분석되었다. 박서준 브랜드는 영화, 드라마, 예능, 광고 각각의 분야에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캐릭터에 어울리는 매력을 새롭게 만들어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또한 “배우 카테고리를 분석에서는 지난 6월 배우 브랜드 빅데이터 229,058,920개와 비교하면 13.94%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 소비 51.03% 상승, 브랜드 이슈 1.85% 상승, 브랜드 소통 1.55% 상승, 브랜드 확산12.48% 상승했다”라고 배우 빅데이터 분석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