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윤은혜가 ‘설렘주의보’ 출연확정 소식으로 화제다. 그녀의 재도약 성공 여부를 언급한 사주팔자 풀이도 눈길을 끈다.
7일 복수의 매체는 윤은혜가 드라마 ‘설렘주의보’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전했다. 그의 이번 복귀는 KBS2 ‘미래의 선택’ 이후 5년 만이다.
윤은혜는 과거 중국의 한 프로그램에서 옷을 직접 디자인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지만 국내 디자이너의 의상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구설수에 올랐다. 그 여파로 ‘부산국제영화제’ 참석을 취소하는 등 방송 활동도 한동안 뜸했다.
윤은혜 "설렘주의보" 출연확정 소식에 팬들의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사진=MBN스타 제공
이에 당시 한 매체는 무속인 노형섭 박사의 의견을 통해 윤은혜의 활동 전망을 점친 바 있다.
보도에 따르면 노 박사는 “윤은혜의 관상은 초년에 고생이 있으나 귀인이 많이 생겨 위기를 모면하며 운이 커지고 금전운 또한 불어나는 상”이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33세부터는 운이 다시 활기를 띠니 너무 걱정할 일도 아니다. 해외 촬영이나 외국 방송사와도 연을 맺고 가도 매우 이로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올해만 지나가도 소나기는 피할 수 있다. 충분히 휴식을 취하고 자중하다 보면 운이 좋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