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애프터스쿨 및 오렌지캬라멜 멤버 나나는 2009 슈퍼모델 선발대회 본선 진출자다운 아이돌 최정상급 몸매로 유명하다.
나나는 연예계 데뷔 후에도 한국뿐 아니라 일본의 패션쇼에도 모델로 초청되어 다른 아이돌과 차별화되는 표정과 워킹을 선보였다.
동성 팬이 많은 여자 아이돌로도 손꼽힌다. 나나는 ‘10·20대 여성들이 선망하는 몸매’로 수시로 거론된다.
나나 화보
나나 화보
나나 화보
나나는 2014년부터 연기자도 겸업하고 있다. 2014년 영화 ‘패션왕’ 카메오 출연을 시작으로 2015년에는 중국 드라마 및 영화를 통해 공식 데뷔했다.
2016년부터는 한국 영화나 드라마에서도 나나를 볼 수 있다. tvN ‘굿 와이프’와 영화 ‘꾼’에 이어 방송국을 섭외 중인 드라마 ‘사자’에도 출연한다.
나나의 영화/드라마 외 한국 방송프로그램 고정출연은 2016년 MBC ‘리얼입대 프로젝트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4기가 마지막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