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추자현은 자신의 중국 SNS를 통해 “오랫동안 밖에 안 나갔다. 입추인데도 아직 이렇게 덥다. 모두 더위 조심”이라며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추자현은 영화관으로 보이는 곳에서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추자현은 지난 6월 아들 출산 직후 건강 이상설에 휘말렸지만, 공개된 사진 속 한층 건강해진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추자현은 지난달 9일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남편 우효광과 함께 VCR을 통해 건강 이상설을 해명한 바 있다.
당시 추자현은 “아들 바다를 잘 낳았다. 노산이라서 임신 중독증인 경련을 겪었지만 다행히 응급처치가 잘 됐다. 병원에 입원했었지만 남편 덕에 회복하고 있다”며 “빨리 밝은 모습으로 쾌차하는 것밖에는 없었던 것 같다. 건강한 모습으로 인사드리려 노력했다”고 안부를 전하기도 했다.
추자현 사진=추자현 SNS
한편 추자현은 2016년 11월 3세 연하의 중국 배우 우효광과 결혼해 지난 6월 아들 바다를 낳았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