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김윤아 “남편 김형규, 만화 이야기 나누다 친해졌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한끼줍쇼’ 김윤아가 남편 김형규에 대해 언급했다.

8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 윤도현과 자우림 김윤아가 게스트로 출연해 마포구 서교동에서 한 끼에 도전했다.

이날 김윤아는 화려한 버스킹을 선보이며 등장했다. 윤도현 역시 홍대 예술의 거리에서 남다른 성량을 자랑하며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

‘한끼줍쇼’ 김윤아 사진=JTBC ‘한끼줍쇼’ 캡처
‘한끼줍쇼’ 김윤아 사진=JTBC ‘한끼줍쇼’ 캡처
김윤아는 남다른 만화책 사랑을 드러냈다. 그는 “집에 만화책은 4000권을 가지고 있고 만화책용 책꽂이가 있다”고 말했다. 또 김윤아는 남편 김형규와 러브스토리도 전했다. 그는 “라디오 작가 언니가 패션쇼에 초대해서 갔다가 지금의 남편 김형규 씨를 만났다. 만화책 이야기를 나누다 진해졌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그런데 갑자기 결혼을 하자더라”라고 말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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