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시간' 김정현이 서현을 신경쓰기 시작했다.
9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시간'에서는 천수호(김정현 분)이 설지현(서현 분)의 손목시계를 고쳐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설지현은 자신의 손목시계가 깨진 것을 보고 당황해 어쩔 줄 몰라 했고 고장났음을 암시했다. 앞서 시계는 설지은(윤지원 분)이 세상을 떠나기 전 선물로 줬던 것이기에 소중했던 것.
사진=시간 캡처 이에 천수호는 "내가 고쳐주겠다. 잘 고치는 곳이 있다. 새것처럼 고쳐줄게. 괜찮지?"라고 물었다. 이어 "그렇게 하게 해줘"라고 부탁했다.
한편, '시간'은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