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SNS을 중단하겠다고 알렸다.
다니엘 린데만은 “여러분, 많은 고민 끝에 당분간 인스타그램을 접기로 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생각보다 제 개인생활에 별로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는 것 같아서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됐어요”라고 이야기 했다.
다니엘 린데만 사진=JTBC
또한 그는 “틈만 나면 영상들, 팔로우수와 태그된 사진들을 확인하는 등 저조차 원하지 않은 저의 모습까지 나오기 시작해서 앞으로는 페이스북만 하기로 결심했어요”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저의 페이스북 계정이 공개되어 있으니 자주 구경 오셔서 댓글도 남기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사진은 제 페이스북 계정 매인페이지입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