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등통증을 방치하면 만성질환이 악화된다.
28일 오후 방송된 MBN ‘엄지의 제왕’에서는 ‘구부정한 자세가 당뇨를 부른다’ 등 통증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유홍석 한의학 박사는 “등 통증을 방치하면 만성질환을 겪는다”라고 소개했다.
‘엄지의 제왕’ 등통증 사진=‘엄지의 제왕’ 방송캡처 이어 “척추가 0.02g 쌀한톨 만큼의 자극을 받아도 장기기능이 60% 감소될 수 있다”라고 해 충격을 안겼다.
덧붙여 “통증을 그대로두면 원활한 기 흐름이 막혀 고혈압, 당뇨 등이 악화될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특히 이날 굽은 등 자가진단법이 공개됐다. 박휘순과 박기량은 벽에 허리를 붙이고 팔꿈치를 들어올렸으나 벽에 닿지않아 굽은등 판정을 받았다. 반면 채연은 완벽한 자세로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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