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막식 공연 실신, 슈퍼주니어 무대 중간에 갑자기..도대체 왜?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아시안게임 폐막식 중 한명이 실려가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2일 오후(현시시간)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스타디움에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폐막식이 개최됐다.

이날 슈퍼주니어는 블랙과 흰색이 적절하게 섞인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열창했다.

폐막식 공연 실신 사진=MK스포츠 DB
폐막식 공연 실신 사진=MK스포츠 DB
이를 본 현장에 있던 선수, 관계자들을 비롯해 많은 사람들을 열렬하게 환호했다. 특히 그 순간 한 관객이 실신해 들것에 실려 나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대한민국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49개와 은메달 58개, 동메달 70개를 따면서 총 177개의 메달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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