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언더나인틴’을 통해 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을 아이돌 그룹이 등장할 예정이다.
오는 4일 오전 10시 MBC 예능연구소 SNS 채널을 통해 새 오디션 프로그램 ‘언더나인틴’의 온라인 티저 영상이 공개된다.
이날 공개되는 티저 영상에는 보컬과 랩, 퍼포먼스 등 각 분야 실력 있는 지원자가 대거 지원해 기대감을 높인다. 지난 8월 폭발적인 관심 속 참가한 지원자들이 어떤 모습을 보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언더나인틴'의 온라인 티저 영상이 공개된다. 사진=MBC '언더나인틴' 제공
앞서 ‘언더나인틴’은 비공개 오디션을 통해 대규모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 바 있다. 국내뿐 아니라 미국과 일본, 중국 등 해외에서 지원자들이 몰려 글로벌 아이돌 탄생을 예고했다.
'언더나인틴'은 랩과 보컬, 퍼포먼스 3개의 파트로 나뉘어져 각 파트의 최강자들을 선발해 차세대 아이돌을 탄생시킬 10대들을 위한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언더나인틴'은 오는 11월 첫째 주 MBC에서 첫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