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국경없는 포차’가 출연진을 최종확정짓고 유럽에서 본격 촬영을 시작했다.
4일 올리브/tvN 새 예능 프로그램 ‘국경없는 포차’는 배우 박중훈, 신세경, 이이경, 방송인 안정환, 샘 오취리 등 최종 출연진 명단을 공개했다. 촬영 시작 소식도 덧붙였다.
박중훈과 신세경의 예능 고정 출연은 ‘국경없는 포차’가 처음이다. 여기에 샘 오취리, 에이핑크 보미, 마이크로닷 등의 합류로 색다른 조합을 완성했다.
'국경없는 포차'가 출연진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사진=CJ E&M
제작진은 이에 대해 “현지에서 촬영을 시작했다. 출연진들 모두 파이팅 넘치는 기세로 남다른 팀워크를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추억의 포장마차 감성을 알고 있는 시청자들에게 이국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는 해외에서 국경을 넘어선 포장마차의 새로운 감성과 현지 국경 없는 친구들과의 색다른 우정을 보여드릴 것이다. 방송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국경없는 포차’는 ‘포장마차 세계일주’라는 수식어를 달고, 국경을 넘으며 현지인 친구들과 소통하는 프로그램이다.
‘국경없는 포차’는 오는 11월 올리브와 tvN에서 동시 첫 방송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