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걸그룹 위걸스(We Girls)가 팬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사랑받고 있다.
위걸스는 지난달 31일 데뷔 싱글 ‘ON AIR’(온 에어)를 발매, 본격적인 활동을 알렸고 팬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며 친숙한 이미지도 쌓고 있다.
2일부터 위걸스 공식 인스타그램 스토리 기능을 통해 시작된 활동 의상 투표는 국내외 약 2,900명 이상의 참여가 이어져 위걸스를 향한 반응을 증명해보이기도 했다.
위걸스 사진= 애프터문 엔터테인먼트
특히 위걸스는 방송 활동 의상 외에도 팀 콘셉트와 색상, 멤버 머리스타일 등 꾸준히 팬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차별화를 강조해왔다. 호응에 힘입어 앞으로도 팬들과 소통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뉴미디어 걸그룹으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그룹 하우스룰즈(Houserulez)가 프로듀싱한 위걸스는 춤과 노래는 기본, MCN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다. 걸그룹으로는 물론 다른 분야에서도 팬덤을 꾸준히 모으고 있다.
하우스룰즈가 작곡과 편곡에 참여한 ‘ON AIR’ 뮤직비디오 또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바토스 필름 임석진 감독이 연출했고, 텔레비전에 나오는 가수의 모습을 꿈꾸는 콘셉트로 꿈을 향해 한 걸음 내딛는 설렘을 담았다.
팬들의 선택을 받은 위걸스의 방송 활동 의상은 오는 5일 방송예정인 MBC MUSIC, MBC every1 ‘쇼! 챔피언’으로 확인할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