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근, 뇌전증 앓고 있다면서..최악인 음주운전까지 ‘충격’

[매경닷컴 온라인 뉴스팀] 한동근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가운데 그가 음주를 하면 큰일나는 병을 앓고 있어 충격으로 다가온다.

한동근은 앞서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에 “뇌전증이라는 병이 있다. 뇌세포들이 전류로 붙어 있는데 전류가 약해서 순간적으로 스트레스 받으면 떨어져 경직되고 간질하는 거처럼 보이는 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사람마다 다르다. 발병한지 몇 년 됐다”며 “기절할수록 뇌세포가 죽는다”고 설명했다.

한동근 음주운전 적발 ⓒ MK스포츠 DB
한동근 음주운전 적발 ⓒ MK스포츠 DB
특히 뇌전증은 수면 부족과 음주를 조심해야 한다. 이런 상황에서 한동근은 음주운전을 해 아이러니한 상황을 연출하게 됐다.

과연 한동근은 뇌전증임에도 불구하고 술을 마시고 나아가 음주까지 하게 된 이유가 궁금하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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