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사이먼도미닉(쌈디)이 박재범과의 불화설을 해명했다.
5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 쌈디와 박재범이 게스트로 출연해 한끼에 도전했다.
이날 MC 강호동은 쌈디에게 “박재범과 싸웠다는 얘기가 있다”라고 질문했다.
‘한끼줍쇼’ 쌈디 박재범 사진=JTBC ‘한끼줍쇼’ 캡처 이에 쌈디는 “저희는 평화롭다”라고 일축했다.
이어 “내가 박재범과 AOMG 공동 사장이었다가 최근 대표직을 사임했다”라고 덧붙였다.
쌈디는 “돈 문제가 있어서 그런 게 아니다. 대표직을 하면서 음악에 게을러지고 절실함이 부족해진 것 같았다. 초심으로 돌아가기 위해 갑에서 을로 내려왔다”라고 털어놓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