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아들을 공개해 화제인 배우 박환희는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피부 관리 비법을 공개한 바 있다.
박환희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의 모습을 깜짝 공개해 화제다. 그는 2011년 래퍼 바스코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다. 바스코와는 2012년 이혼했다.
박환희는 지난해 한 매체와 인터뷰를 나눈 바 있다. 그는 당시 자신의 피부에 대해 “먼지 많은 곳에 가거나 햇빛을 많이 쬐면 피부가 금방 뒤집힌다”고 밝혔다.
박환희가 아들을 공개해 화제다. 사진=MK스포츠DB
이어 “그래서 최대한 공기 좋은 곳이나 햇빛 없는 곳에 있으려고 노력한다. 스트레스를 안 받는 것도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박환희는 1990년생으로 2015년 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태양의 후예’, ‘왕은 사랑한다’, ‘너도 인간이니?’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배우 데뷔 이전에는 유명한 피팅모델이었다.
아울러 박환희의 증조부는 독립운동가 하종진으로 알려졌다. 하종진은 1919년 3월 독립만세 시위 당시 경남 함양에서 사람들에게 태극기를 나눠준 독립운동가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