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본색’ 김창열, 악동→딸바보 면모 뿜뿜 “결혼 16년차 평범한 아빠”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DJ DOC 김창열이 ‘아빠본색’에서 노력하는 아빠의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아빠본색’에서는 결혼 16년차 김창열이 새롭게 합류했다.

이날 MC 김구라, 주영훈, 문희준은 “전지현 닮은 아내와 착한 아들, 늦둥이 딸까지 가족 복을 다 가진 남자”라며 김창열을 소개했다.

‘아빠본색’ 김창열 사진=‘아빠본색’ 방송캡처
‘아빠본색’ 김창열 사진=‘아빠본색’ 방송캡처
덧붙여 “가요계 악동에서 노력하는 진정한 아빠로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올해로 결혼 16년차라고 밝힌 김창열은 15세 큰 아들과 6세 늦둥이 딸과 행복한 일상을 그렸다.

특히 김창열은 아침에 눈 뜨자마자 딸 이름을 부르며 오로지 딸만 바라보는 딸바보 면모를 뽐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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