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구내식당’의 시간대가 변경된다.
MBC 예능프로그램 ‘구내식당-남의 회사 유랑기’(이하 구내식당)가 이번 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12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구내식당’은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는 분야별 국내 대표기업들의 A부터 Z까지 모두 보여주는 대한민국 유일의 직장 밀착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구내식당’ 사진=MBC 가수 이상민, 성시경, 개그맨 김영철, 방송인 조우종이 진행을 맡고 있다.
‘구내식당’이 궁금한 직장인 시청자들의 휴일을 맞춤 겨냥해 기존 목요일 오후 편성이 토요일 낮으로 변경됐다.
오는 22일 방송에서는 45년 역사의 대한민국 대표 건설명가 D건설의 본사와 해외 건설현장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속속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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