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tvN 새 드라마 ’계룡선녀전’ 정이현 역을 맡은 윤현민의 촬영장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민은 날카로운 눈빛과 딱 떨어지는 슈트 스타일링으로 작품 속 정이현의 성격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논리정연하고 까다로운 그의 특징도 탁월하게 표현했다.
'계룡선녀전' 윤현민의 스틸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제공=제이에스픽쳐스
현장 관계자들은 윤현민의 연기에 대해 “완벽한 연기를 위해 스태프들과 많은 소통을 하고 있다. 현장에서 늘 밝고 장난기 넘치지만 슛만 들어가면 까칠한 정이현으로 변신해 놀라운 몰입도를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동명 웹툰 원작 ‘계룡선녀전’은 699년 동안 계룡산에서 나무꾼의 환생을 기다리며 바리스타가 된 선녀 선옥남(문채원, 고두심 분)이 정이현(윤현민 분)과 김금(서지훈 분) 두 남자를 우연히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지난 6월 첫 촬영에 돌입한 tvN 새 드라마 ‘계룡선녀전’은 오는 11월 5일 저녁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