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트레져 아일랜드 페스티벌’(이하 ‘트아페’)이 벌써부터 예비 관객을 자극하고 있다. 인기 크리에이터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다양한 무대와 이벤트 등 볼거리 제공이 예고되고 있다.
오는 10월 6일과 7일 남이섬에서 ‘트아페’가 열린다. ‘트아페’는 첫날부터 막강한 라인업을 뽐낸다. 악어&크루, 춤추는곰돌, 잉여맨, 한나, 정재영&가브리엘&호양이, 달지, 유미미&오렌지, 최고기, 쌈무이&위로, 주댕이 등이 무대에 오른다.
이들은 메인스테이지를 중심으로 토크존, 엔터존, 버스킹존 등 여러 콘셉트로 매시간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트레져헌터
다양한 인기 크리에이터와의 오프라인 만남에선 관객들의 참여를 부르는 대결, DIY 클래스를 열어 제작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또한 한나, 쌈무이, 잉여맨크루, 효기심, 이루리 등은 50여명의 팬들과 함께 각자만의 팬미팅을 예고해 더욱 기대감을 모은다.
둘째 날에도 첫째 날 못지않은 페스티벌 분위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양띵&크루, 빅마블, 최고기, 대륙남, 에드머, 양수빈, GTI, 에드워드 아빌라&아우라, 유미미&오렌지, 주댕이, 커플다이어리, 스마일리 등이 팬들을 가까이 맞이한다.
무대 외 프로그램들도 주목할 만하다. 뷰티존, 엔터존, 펫존, 팬미팅존, 남이섬 야외방송까지 다채롭게 체험할 수 있는 장이 열린다. 더불어 푸드&피크닉 프로그램에선 푸드 관련 크리에이터를 만나거나 음악 공연을 보며 남이섬 피크닉을 즐길 수 있어 많은 인기를 끌 계획이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