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교사’ 마이크로닷, 바닷가서 현장 수업..친형 같은 매력 ‘눈길’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방문교사’ 마이크로닷이 친형같은 모습으로 학생을 가르쳤다.

20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방문교사’에서는 마이크로닷이 새로운 충남 보령시 오천면 녹도에 살고 있는 류찬희 학생의 집을 찾았다.

이날 마이크로닷은 찬희네 집으로 가 음식을 먹었다. 이후 집에 들어와 어린 동생까지 돌보며 수업을 가르쳤다.

‘방문교사’ 마이크로닷 사진=Mnet ‘방문교사’ 방송캡처
‘방문교사’ 마이크로닷 사진=Mnet ‘방문교사’ 방송캡처
이때 찬희가 집중을 하지 못하자, 마이크로닷은 바닷가로 나갈 것을 권유했다. 맑은 바닷가를 보며 마이크로닷은 수준에 맞는 영어를 가르쳤다. 그는 돌을 들며 “이건 영어로 스톤”이라며 차근차근 가르쳐줬다. 찬희도 이에 보답하듯 집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마이크로닷의 영상을 본 김성주는 “제 생각에는 녹도에 오는 선생님이 없으니까 선생님을 위해 더 열심히 한 것 같다”며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