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하연수가 PLK엔터테인먼트에 새둥지를 틀었다.
20일 PLK엔터테인먼트는 “하연수와 최근 전속계약을 맺었다. 앞으로 하연수가 다방면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연수는 지난 2013년 영화 ‘연애의 온도’로 연기자로 데뷔했다.
하연수, PLK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사진=PLK엔터테인먼트 제공 이후 Mnet ‘몬스타’로 단숨에 주연으로 발탁되면서 tvN ‘감자별2013QR3’, ‘콩트 앤 더 시티’, MBC ‘전설의 마녀’ 등에서 주역으로 활약해 왔다.
최근 종영한 MBN ‘리치맨’에서도 빼어난 기억력을 지닌 취업준비생으로 출연해 달달한 로맨스를 선보였다.
한편 PLK엔터테인먼트는 조연우, 오대환, 정연주, 김호영 등 개성 강한 연기파 배우들과 구자성 등 대세 신예 들이 소속돼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